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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타임캡슐 6편 - 용궁에 살다 다려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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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잠녀는 적신노체로 바다에 가득하고 호미를 가지고 바다 밑까지 가서 미역을 채취하여 나온다.’ -제주풍토기 1629년 바다거북으로 상징되는 용궁은 해녀들에게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있는 신화다. 해녀는 거북이 있는 바위를 지날 때마다 전복과 소라를 깨주며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빈다. 해녀들의 전통문화와 베일에 싸인 그녀들의 용궁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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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2004-003-V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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