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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타임캡슐 5편 - 하늘과 땅의 동행 매사냥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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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 종류의 새는 백제에 많다. 길들이면 사람을 잘 따르며 빨리 날아가 여러 새를 잡기도 한다. 백제에서는 구지(지금의 매)라고 부른다.’ -일본서기 335년 음력 9월 1일 사람과 매의 교감으로 이루어지는 가장 오래된 형태의 사냥방법인 매사냥. 매사냥꾼과 자신이 기르는 맹금이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길들이기까지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국내 유일한 매사냥꾼의 매사냥 보전기와 4000년 이상 지속되어 온 매사냥 문화를 잇고 있는 아부다비의 ‘국왕컵 매 경주 대회’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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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2004-003-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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