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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소녀에서 독립운동가로 유관순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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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물 네 개 마을을 발로 돌아다니며 또 한번의 만세를 함께하자 설득하고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는 독립에 대한 갈망과 유관순의 뜨거운 투지에 감동하여 3천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결국 칼에 맞아 쓰러져 체포된 뒤 투옥되었던 그녀는 서대문 형무소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옥중 만세 운동을 벌인 지 6개월, 심한 고문으로 숨을 거둔 후에야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독립운동 결의부터 투옥, 죽음에 이르기까지 유관순의 결의에 찬 모든 활동들을 재연배우의 연기로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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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3002-004-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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