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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길상사
글/사진 김지현 등록일 2019-07-28
길상사는 본래는 '대원각'이라는 이름의 고급 요정이었으나 요정의 주인이었던 고 김영한(1916~1999, 법명 길상화)이 법정 스님에게 자신이 소유한 요정 부지를 시주하여 사찰로 탈바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길상사(吉祥寺)의 절 이름은 ‘길하고 상서로운 절’이란 의미로 선북동 주민들의 길한 생활의 원천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주민들에게 공개되어 있어 산책로를 거닐거나, 쉼터로서 주민들이 앉아 쉴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관음보살의 석상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 귀여운 외형과 함께, 신비감이 번지어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종교적 의미를 떠나서 길상사가 성북동의 화복에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길상사에 방문하시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여름나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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