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on air

주메뉴 시작

메뉴 열기, 닫기
검색어 입력

참여갤러리

홈 사진관 참여갤러리

인쇄 공유

홈 사진관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

공유

참여갤러리 안내사항 하단내용참조
event 참여하러가기>>
참여갤러리 상세보기
제목 경복궁 - 야간개장, 그 빛나는 아름다움
글/사진 김지현 등록일 2019-07-28
일전에 경복궁 야간개장을 다녀왔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에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입니다.

경회루는 연못으로 둘러싸인 운치이든 건축물입니다. 국보 제 224호로 지정된 경회루는 단일 평면상 한국에서 가장 큰 누각이라고합니다.
조선 시대에 나라의 경사가 있을때 대연회를 베풀던 연회장이라던데, 특히 밤에 보니 운치가 극에 달하더라구요.

근정전은 경복궁에서 문무백관의 조하를 비롯한 국가 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접견하던 정전이자 법전이었습니다. 현재 근정전은 국보 22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정종, 세종, 단종, 세조, 성종, 중종, 명종 등 조선 전기의 여러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하였다고 하네요.
사진 속 어좌에 앉아 무수히 많은 정치적 이야기들이 오갔을 것을 생각하니 꽤 생생히 상상이 갔습니다. 역사적인 많은 순간을 양산했을 이 공간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경복궁 내에는 많은 하녀들의 거처 또한 존재합니다. 그 당시 그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지냈을까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사람들 또한 우리 역사의 대들보이리라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여름 밤 즐겨보고 싶은 경복궁의 밤 풍경이었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보기
다음글 길상사
이전글 서울 성북구 문화유산 - [ 서울 의릉 ]
SNS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하기 트위터 로그인하기 네이버 로그인하기 카카오 로그인하기 로그아웃

(0 / 300)

댓글등록
전체댓글수 0

quick menu

quick menu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