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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유산 여행스케치-경상권] 터를 다져 집을 올리고 사람을 키운 전통마을
글/사진 전체관리자 등록일 2016-12-25

지난 2010년 8월에 경상북도의 마을 두 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로 등재되었다. 조선시대의 가옥과 마을의 형태가 잘 남아있는 안동의 하회마을과 경주의 양동마을은 이미 잘 알려져서 국내외의 유명 인사를 비롯해 다녀간 이들이 많다.

우선 두 마을은 산을 뒤로 하고 물을 앞에 둔 전형적인 터를 가졌고 같은 성씨가 주로 모여 살았던 씨족마을로 조선시대 전기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그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가서 보면 기와집과 초가집들이 자리하고 산과 들과 물이 보인다. 그 안에서 살아온 이들의 집과 서원 같은 유형유산과 대대로 살아온 사람들이 가꿔온 터전에 담긴 놀이와 같은 무형의 유산들을 체험할 수가 있다. 그런 이유로 하회마을은 중요민속문화재 제122호로 양동마을은 제189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이제는 인류의 유산이 된 두 마을을 돌아본다. 마을을 대표하는 인물인 회재 이언적과 서애 류성룡의 걸음을 따라 마을길로 접어든다.

 

▶ 문화유산 여행스케치 '터를 다져 집을 올리고 사람을 키운 전통마을'편 보러가기
http://www.k-heritage.tv/brd/board/275/L/CATEGORY/330/menu/256?brdType=R&thisPage=1&bbIdx=12526&searchField=&search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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