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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월식의 ‘남도 이야기‘

 



김덕령 장군의 석상 옆 모습



광주 충장사-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충장공 김덕령(, 1567~1596)장군의?묘와 유물이 있다.



 



불화사 입구의 석장승



전라도 나주 불회사 입구의 석장승



 



전라도 화순 운주사 와불



전라도 화순 운주사 와불 - 마지막 천번째 와불이 일어서는 날 민중이 주인이되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전설이 있는 곳



 



전라도 담양 연등사 가는 길



전라도 담양 연등사 가는길



 



가로수 길



전라도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광주 무등산 가을



광주 무등산 가을



 



광주 무등산 겨울 서석대 설경



광주 무등산 겨울 서석대 설경



 



일출



전라도 나주 영산강 일출



 



녹차밭



전라도 영암 월출산 녹차밭



 



녹차밭



전라도 보성 녹차밭



 



일몰



전라도 순천만 일몰



 



순천만 겨울



전라도 순천만 겨울



 



순천만 겨울



전라도 순천만 겨울



 



전라도 임실 옥정호



전라도 임실 옥정호? 붕어섬이라고도 불리운다



 



대보름 달집태우기



전라도 담양 대보름 달집태우기



 



뻘밭에서 일하시는 어머니 모습



전라도 순천만- 평생 뻘밭에서 어패류를 캐며 자식을 올곧게 기른 전라도 어머니의 상징적 표상이다



 



소와 할아버지



전라도 승주 낙안읍성 할아버지 - 농경문화속에 자리잡은?전라도의 여유와 색깔이 할아버지 웃음에서 베어 나온다



 



김제평야에 서 있는 농민모습



전라도 김제평야 농민 - 저 드 넓은 김제 평야들판에 우뚝히 서 계시는 아버지의 모습에서?전라도 농민의 기상을 읽는다.



 



전통혼례



전라도 승주 낙안읍성 전통혼례



 



강강술래



전라도 진도 강강술래



 



열려진 장독대안의 장



전라도 구례 전통 장 만들기 - 전라도 음식의 맛은 여기서 시작된다



 



광주 망뤙동의 구묘역



광주 망월동?518 구묘역



왜 찔렀지



?왜 쏘았지



?트럭에 실고 어딜 갔지



 



망월동에 부릅뜬 눈 수천개 핏발 서려있네 ...



바로 이곳이 노래 가사처럼 쓰레기 청소차에 실려 가매장 되었던 518 묘역 현장.



518 이 민주화운동 국가유공자로 예우하면서



바로옆 518국립묘지로 이장하게 되었다



 



묘비



광주 망월동 5.18 구모역 묘비



 



조각상



광주 5.18국립묘지



 



묘지 입구 대자보



광주 망월동 518 묘지 입구 - 남도의 정신



 



5.18민주광장 분수대



광주 금남로 구 도청 518 민주광장 분수대 - 부활하는 남도



 



파란 하늘



평화와 평등의 세상을 향하여



 



 



 



 



[작업 노트]



 



내가 태어난 곳은 전라도



지독하게도 가난한 땅이었다.



그래도



나는 아직까지 한번도 내가 태어 난곳을 원망해 본 적이 없다



아니.



오히려



전라도에 태어난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며 살고 있다



남이 뭐라하든



내가 전라도에 태어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확하게 인식하면서 부터다.



남도하면 연상되는



유배지,한,가난,눈물,소외,패배,육자배기,질퍽한 정,....같은



단어속에 선입견도 녹아들어 가지만



 



남도의 혼은



불의에 저항해온 義鄕,藝鄕의 정신이다.



나는 사진을 통하여 남도의 문화를 모두가 공유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남도의 이야기를 출발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렌즈에 담아내는 마음처럼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도



전쟁과 폭력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인권과 자유를 누리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지길 갈망하며



오늘도 카메라를 들고 움직인다.

작성자 : 문월식 | 등록일 : 2010-07-06 | 조회수 : 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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