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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능행차와 건릉봉향제

 



 



효심깊은 미완의 개혁정치가,정조의 발자취를 따라서...



 



 



 



능차행렬



 



 



 



 



 



 




정조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에 충효사상의 고취를 위해 마련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건릉 봉향제 행사가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와 융건릉 일대에서



지난 5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능차행렬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해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전주 이씨종친회와 건릉봉향회 주관으로 수원과



화성 융건릉 일대에서 치루어지고 있다.



 



 



 



 



 



 



능차행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은



 



자랑스런 역사의 숨결과 함께 개혁 정치가였던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이 절로 떠오르는 효행의 메카이다.



 



정조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효행을 본받기 위해 해마다 수원에서는 수원화성축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정조대왕의 효심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행사는



바로 정조대왕 능행차와 건릉봉향제가 아닐까 생각 한다.



 



 



 



 



 



 



 



능차행렬



 



 



 



 



 



 



 



 



 



 



 



 



능차행렬



 



 



 



 



 



 



 



 



 



 



 



 



 



능차행렬



 



 



 



 



 



 



수 백년 세월이 고스란히 아로새겨진 소나무 숲길따라 어가행렬과 함께 왕릉으로 향하다 보면 한 발 한 발 내딛을 때마다 세월을 거슬러



정조대왕의 지극한 효심을 조금이나마 되새기며 느껴볼 수 있게 된다.



 



 



 



 



 



 



 



 



 



 



 



봉향제 행사



 



 



 



 



 



 



기나긴 행렬을 따라 왕릉에 다다르면 본격적으로 봉향제 행사가 치루어진다.



봉향제 행사는 정조대왕(역할:수원시부시장)과 왕가의 후손들인 이씨종친회에 의해 엄숙하게 치루어지는데 세월은



흘러 시대는 바뀌었지만



후손으로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조상을 섬기는 정성스런 마음은 더없이 고귀하고 아름다운 순간으로 다가온다.



 



 



 



 



 



 



 



봉향제 드리는 모습



 



 



 



 



 



 



 



 



 



 



 



봉향제 드리는 모습



 



 



 



 



 



 



 



 



 



 



 



 



 



 



봉향제 드리는 모습



 



 



 



 



 



 



 



 



 



 



 



 



 



 



 



봉향제 드리는 모습



 



 



 



 



 



 



 



 



 



 



 



 



 



 



봉향제 드리는 모습



 



 



정조대왕 능행차와 봉향제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1776년 3월 조선조 제22대 왕으로 즉위한 정조가 1789년(정조 13)에 비운에 돌아가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1789년에 화산(花山)으로 이장한 후



묘를 현륭원(顯隆園)으로 승격시켰으며, 해마다 1월 혹은 2월에 아버지의 능을 참배하기 위해 화성을 방문하였다.



이 참배시 행하여진 왕의 행렬이 지금의 정조대왕 능행차의 기원이다.



 



 



13차례 화산 능행차중 가장 대규모로 시행된 1795년 2월 능행차를 기록한"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의 반차도 그림속에는



사람이 1,505명, 말이 516필이며, 그림에 생략된 인원을 합하면 사람이 1,807명, 말이 796필이며,



본 행사에 동원된 전체인원은 사람이 5,661명, 말이 1,417필이었다고 하니 그 규모가 대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성자 : 강태환 | 등록일 : 2010-07-06 | 조회수 : 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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