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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웹툰] 문화재를 찾아서! - 서울 환구단 편-

[문화유산 웹툰] 문화재를 찾아서! - 서울 환구단 편-

이곳은 사적 제157호로 환구단이란 문화재야.

우와! 이런 곳에 문화재가 있는 줄 처음 알았어.

이곳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천단이라고 해.

원래 환구단과 원구단을 혼용해서 썼는데, 897년 10월, 당시 독립신무에 따라 환구단으로 정해졌어.

고종은 세조 때 없앴던 환구단을 다시 세우고, 그곳에서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스스로 황제에 올랐지.

어찌 우리나라가 명과 같이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단 말이요? 그럴 순 없소.

어째서 고종은 선왕이 없앤 환구단을 다시 세웠을까? 이렇게 반대했는데도 말이야.

전하~ 환구단 재건은 불가하옵니다.~!!
그 이유는 고종의 말에서 알 수 있어

내가 황제가 되어 청과 대등한 관계로 다른 나라와 외교를 한다면, 성공적으로 근대화를 이룰 수 있지 않겠소?

주변 열강들에게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로구나? 그렇지. 그렇게 대한제국을 선포한 후 백성들이 뭐라고 했게?

대한제국! 만세!! 만세!!
으앗! 깜짝이야.

대한제국이 선포되고 백성들은 만세를 외쳤대.
그전엔 만세라고 못했다고 하더라고.

응? 정말? 왜 그런 거야? 그건, 만세란 말은 황제에게만 쓸 수 있었던 단어였대.

3.1 운동 때 우리가

작성자 : 유희수 | 등록일 : 2018-08-17 | 조회수 :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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