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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웹툰] 문화재를 찾아서! - 경주 첨성대 편 -

문화재를 찾아서!-경주 첨성대 편-이번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첨성대야.
국복 31호로 선덕여왕대 만들어진 천문 관측대라지?
잘 알고 있구나? 277대 선덕 여왕을 상징하려고 원형부 재단을 27단으로 만들었대.
그럼 첨성대가 천문관측대라는 설을 중심으로 건설방법부터 들여다볼까?
우선 기초가 될 땅을 돌과 흙을 번갈아 채우며 튼튼히 다진 후 기단부를 만들어.
그 후 한층 올릴 때마다 흙을 안과 밖에 채워 고정시키지.
흙비계를 이용해서 마지막 부분까지 층을 이어나가
흙비계를 거두어 탑을 정렬시켜.
남창구 아래 흙들은 그대로 두어 첨성대로 올라갈 때 바닥으로 썼는데, 고정하는 효과를 위해서야
그렇게 꼼꼼하게 만들었기에 264톤의 무게와 화강암 362개의 돌을 지탱할 수 있었어.
그래서 오랜 세월과 지진에도 무사할 수 있었던 거구나?
첨성대의 쓰임에는 여러 설이 있는데 관측기구였다는 설이 유력해
그 이유는 정자석이 북두칠성을 바라보는 위치와 일치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입구와 첨성대 안쪽에 사다리를 댄 자국이 있어서,
올라가서 별자리를 관측하던 흔적 아니냐,이말이네?
음, 근데 그 당시에 하늘을 관찰할 일이 뭐가 있을까?
하늘의 움직임을 보고 농사를 주관하거나 별자리로 점을 치던 게 아니냐는 설이 제일 유력해.
첨성대느 천문관측을 하던 건축물이라는 설이 맞다면 현존하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관측기구야.
제천단설 :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천단
상징물설 :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른는 것을 기원하고 풍요 생명 다산, 신성 등을 의미하는 우물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설.
수미 산설 :  불교의 이상세계인 불국통로 가려는 마음을 표현했다는 설,
이외에 태양의 고도를 알아내기 위한 것. 풍수지리적으로 서라벌의 물난리를 막기위해 세운것.
그 외에 첨성대의 용도에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어.
난 그런 걸 떠나 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첨성대가 자랑스러워.
그런 첨성대를 지키고 아껴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겠지?
좋다~ 밤의 첨성대. 그러게.... 너무 좋다.
첨성대 편 끝.

작성자 : 유희수 | 등록일 : 2018-06-15 | 조회수 :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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