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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대, 문화재 전문인력 양성위한 센터 개소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15일 오후 3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남 부여군 소재) 내 대학본부에서 ‘국제문화재교육센터와 취‧창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국제문화재교육센터는 문화재 전문인력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교육·훈련 시키기 위해 학·석사 수준의 직무능력(CS)과 석·박사 수준의 역량체계(QF) 개발 교육 프로그램과 평가 제도를 운영하게 된다.


취·창업센터는 한국전통문화대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을 창의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존 취업지원실을 개편하여 ▲ 취업·진로에 관한 체계적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지원, ▲ 창업 교육과정 운영, ▲ 전통문화상품개발 등에 주력할 것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제문화재교육센터를 통해 전통문화와 문화재 분야에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취·창업센터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과 경력개발을 지원하여 문화재관련 분야로의 취업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문화재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작성자 : 김수미 | 등록일 : 2019-04-15 |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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