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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로 만드는 전통공예-상응과 상생展

2019 한국문화재재단 두 번째 초대작가전인 ‘윤서형 한지공예전 상응과 상생-전통에서 길을 찾다’가 9월 3일(화)부터 9월 18일(수)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전통 공예 및 미술 기반의 창의적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작가를 선정하여 연간 두 차례의 초대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 두 번째 초대 작가전으로 오랜 기간 한지공예를 연구해 온 윤서형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제39회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윤서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조선시대의 기물을 재해석함으로써 전통공예 범주를 확장하여 현대공예의 흐름 속에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한다.

조선시대의 한지공예의 제작은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 (富貴多男), 자손번창(子孫繁昌), 입신출세(立身出世), 가내평안(家內平安) 등의 소망을 담아 제작되었고 현재에도 그 소망은 동일하리라 생각되어 사용되는 기물에 현재 우리의 소망을 담아 제작하였다. 전시는 스토리가 있는 주제로 안방, 사랑방, 마당으로 조성하여 한지만이 갖는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색(청,홍,황,백,흑)을 기물에 맞게 제작하여 현대에 한지공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 무료관람 / 기타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공예진흥팀(☎02-3011-2162)


작성자 : 이치헌 | 등록일 : 2019-08-29 | 조회수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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