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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넘치는 대학생들의 신나는 ‘끼’잔치! 「제24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 수상자 발표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제24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리며 수상팀이 결정되었다.

심사 결과, 가장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 수여되는 교육부장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각각 농악부문 이화여자대학교 <어우리>, 탈춤놀이부문 서울예술대학교 <예대민속연구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서강대학교, 동서대학교, 서울권 대학연합, 경성대학교 등 전국 14개 동아리, 총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지난 6월 참가접수를 시작으로 참가 학생들은 국가 및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지정단체에서 농악과 탈춤을 전수받았다. 그리고 지난 15일 많은 관중들로 가득 찬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는 우리의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전통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는 경연대회이다.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한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대학생 마당놀이 대회이다

농악과 탈춤으로 모인 전국의 대학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과 흥을 마음껏 발산하였고, 다양한 탈춤, 농악 종목들과 서로 교류하는 축제의 장을 이뤘다.

■ 3개월간의 뜨거운 여정, 성황리에 마무리돼

이날 행사에는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을 비롯해 국립무형유산원 장철호 전승지원과장 등 관계 인사들뿐만 아니라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온 일반 관람객들도 방문하여 행사를 관람하였다.

이번 제24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를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전통예술에 대해 더욱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대회를 운영한 한국문화재재단 김은영 팀장은 “이후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젊은 세대 사이에서 농악, 탈춤 분야가 좀 더 활발하게 전수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 정소영 | 등록일 : 2019-08-16 |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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