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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한국석유공업(주)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과 한국석유공업(주)(부회장 강승모)이 전통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한국문화재재단은 한국석유공업(주)와 지난 10일 필동 한국의집에서 전통예술 활성화 및 전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문화재재단과 한국석유공업(주)는 전통문화공연 및 콘텐츠 공동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 외에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석유공업(주)는 1964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브로운 아스팔트 및 산업용 아스팔트, 솔벤트를 개발한 회사로 50여 년 간 석유공업제품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2018년 6월부터는 문화공연사업단 라보체를 신설하여 운영하며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문화재재단의 전통예술 역량과 한국석유공업(주)의 문화사업단 라보체의 현대 공연예술 역량을 결합하여, 문화예술의 저변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석유공업(주)의 강승모 부회장과 권신정 문화공연사업단장,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 권석주 기획이사, 박준우 실장 등이 참석했다.

※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홍보팀 (TEL : 02-3011-2602)


작성자 : 신미연 | 등록일 : 2019-06-11 |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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