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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스크랩

 


   촉석루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는 남강(南江) 변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는 영남(嶺南)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진주성의 남쪽 장대(南將臺.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던 대)로서 장원루(壯元樓)라고도 한다.


   고려(高麗) 공민왕(恭愍王) 14년(1365)에 세운 후 7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로 사용하였고, 평상시에는 과거를 치루는 고사장으로 쓰였다. 현재의 누각은 6.25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시민들이 힘을 모아 “진주고적보존회”를 만들어 1960년 5월에 옛 모습을 되찾아 재건한 것으로 앞면 5칸·옆면 4칸이다.


촉석루


[촉석루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촉석루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촉석루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촉석루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현판


[촉석루의 현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현판


[촉석루의 현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게판


[촉석루의 게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게판


[촉석루의 게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게판


[촉석루의 게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게판


[촉석루의 게판 (矗石樓.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공북문


[촉석루 공북문 (矗石樓 拱北門 .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촉석문


[촉석루 촉석문 (矗石樓 矗石門 .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해마다 여름이면 진주의 노인들은 시원한 강바람이 더위를 식혀주는 이곳에 모여 시조를 읊고, 아이들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임진왜란 때의 진주성 싸움 이야기에 귀를 쫑긋거리며 애국의 기상을 가꾸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소재지: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



* 저널로그: http://blog.donga.com/yil2078/


 


이영일/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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