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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사진전

창덕궁_봄을 여는 공간, 낙선재 스크랩

작성자
전체관리자
작성일
2018-08-03
조회
1692
내용

창덕궁의 봄을 여는 공간, 낙선재. 낙선재는 조선 헌종이 지은 서재 겸 휴식 공간으로 아기자기한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낙선재 우측으로는 석복헌과 수강재가 연이어져 있고, 세 건물의 뒤편에는 모두 화초와 석물, 꽃담 굴뚝 등으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화계가 있다. 단청을 하지 않아 수수하면서도 건축물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문양들은 단아한 화려함을 뽐낸다. 이에 힘을 보태려는 듯 낙선재로 가는 길목에 서있는 능수벚나무부터 낙선재의 매화밭, 낙선재 후원의 꽃담 너머로 있는 돌배나무 등 봄꽃이 만연하다.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는 모란과 철쭉이 그 뒤를 이어 피어나 아쉬움을 달래준다. <관련영상 보러가기> http://www.k-heritage.tv/brd/board/229/L/CATEGORY/287/menu/273?thisPage=&brdType=R&bbIdx=16396&grpBrdSearchCate=&brdSearchDateYear=&orderByType=DESC&orderByColumn=&searchField=title&searchText=&view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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