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문화재 사진전

[문화유산 여행스케치-경기권] 민중을 보듬어준 안성의 미륵불, 안성 칠현산 칠장사 스크랩

내용

안성은 사통팔달의 고장이다. 삼국시대부터 치열한 각축장이었고 고려시대는 물론 조선시대에는 전국의 물자가 모이는 곳이었다. 안성(安城)이란 ‘편안한 땅’이란 뜻이다. 살만한 곳이었지만 전쟁과 혼란이 끊이질 않았다. 백성들은 고통을 받았고 아픔을 어루만져줄 존재가 필요했다. 바로 미륵불, 희망의 부처다. 안성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륵불이 남아있다. 매산리석불입상, 죽산리석불입상, 기솔리 석불입상 등 미륵불을 따라 여행하며 한 시대를 바람처럼 살아간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긴 칠장사와 민심을 달랬던 안성남사당 공연을 함께 소개한다.   ▶ 문화유산 여행스케치 '민중을 보듬어준 안성의 미륵불, 안성 칠현산 칠장사'편 보러가기 http://www.k-heritage.tv/brd/board/275/L/CATEGORY/330/menu/256?brdType=R&thisPage=1&bbIdx=12673&searchField=&search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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